설홍열 전 한일은행장이 23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고인은 1930년 대구에서 태어나 계성고와 연세대 법대를 나왔다. 1956년 한일은행에 입행, 이사와 전무를 거쳐 1985년부터 한일은행장을 지냈다. 퇴임 후인 1988년부터는 서울증권 사장을 맡았다. 유족으로는 아들 설정원 씨, 사위 조삼제 씨(국민체육센터실장) 등이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 7시. 02-3410-6903관련뉴스
설홍열 전 한일은행장이 23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고인은 1930년 대구에서 태어나 계성고와 연세대 법대를 나왔다. 1956년 한일은행에 입행, 이사와 전무를 거쳐 1985년부터 한일은행장을 지냈다. 퇴임 후인 1988년부터는 서울증권 사장을 맡았다. 유족으로는 아들 설정원 씨, 사위 조삼제 씨(국민체육센터실장) 등이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 7시. 02-3410-6903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