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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경+] 김창준 칼럼 / 한인 동포들의 결집력 등

입력 2014-02-2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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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 칼럼 / 한인 동포들의 결집력

지난 2월6일 미국 버지니아주 하원에서 교과서에 일본해와 동해 병기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통과된 것은 한인 동포들도 단결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 조국이 힘이 없었을 때 미국 하원 의원을 지내면서 서러움을 많이 겪었지만 이제 조국의 국력이 강해지니 미국인들의 한국에 대한 인식도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어.

수입차 점유율이 20%를 넘는다고?

올해도 수입차 강세는 여전한데.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는 최근 수입차 점유율이 20% 이상도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이에 대해 현대차 한 임원은 “거품이 곧 꺼질 것”이라고 전망. 수입차 성장의 바닥에는 무차별적인 할부 정책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진단.

작가 사후에 제작된 조각은 원작?

미국 뉴욕 미술계에서는 루마니아 출신 ‘조각 거장’ 콘스탄틴 브랑쿠시의 출품작 5점이 사후에 제작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논란. 화랑 측은 “오리지널 주물을 통해 제작한 작품으로 문제없다”는 입장. 반면 미술계 일각에서는 “작가 사망 후 주조된 조각은 레플리카(복제품)로 봐야 한다”고 문제 제기.

1000억원에 뒤바뀐 CP투자자 운명

감사원의 금융당국에 대한 감사와 금융감독원의 동양증권 검사로 ‘동양사태’의 전모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데. 동양증권 자회사 동양파이낸셜대부가 동양그룹 법정관리를 불과 1주일 앞두고 그룹 관련 CP 1000억원을 갚아주는 바람에 동양증권, 금융당국, CP 피해자들 간의 운명이 뒤바뀐 것으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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