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27일 서울 을지로본점에서 인도 최대 국영은행인 ‘인디아스테이트은행(SBI:State Bank of India)’과 무역금융, 외국환 분야 업무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외환은행은 이번 MOU를 계기로 한국에 있는 약 9000명의 인도 출신 근로자를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한국 진출 인도 기업 및 인도 진출을 준비 중인 한국 기업에도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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