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윤진 기자] 엑소 디오가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에 캐스팅 됐다.
3월3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디오가 ‘괜찮아, 사랑이야’에 한강우 역으로 캐스팅, 베스트셀러 작가가 돼 엄마를 기쁘게 해주겠다는 소망을 가진 고등학생 소설가 지망생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탄생시킨 김규태 감독과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정작 자신은 자각하지 못하고 있지만 마음의 병을 짊어지고 사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와 감동으로 풀어내는 로맨틱 멘탈 클리닉 드라마다.
극 중에서 디오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돼 엄마를 기쁘게 해주겠다는 소망을 지닌 고등학생 소설가 지망생 한강우 역을 맡았다. 한강우는 해맑은 얼굴에 순수함을 가진 미소년이지만 그 순수함 때문에 극 전개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들은 “디오 합류 축하해요”, “디오의 연기 기대된다”, “디오 고등학생으로 나오는 구나”, “영화에 이어 드라마까지 출연하는 디오,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M엔터테인먼트, w스타뉴스 DB)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뮤비 공개 ‘섹시 vs 매니시’
▶ ‘1박2일’ 박신혜, 모닝엔젤 대활약 “씨스타 댄스까지~”
▶ 나르샤 비키니, 몸매 공개하며 성인돌 다운 자태 드러내
▶ 써니 추사랑앓이 “이모가 사랑이 HD 고화질로 보려고···”
▶ [포토] 클라라 '각선미 살린 캣우먼!'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