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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식·정아율·김수진·김지훈, 생활고 비관 연예인 '자살' 해결방안은?

입력 2014-03-11 14:24   수정 2014-03-11 14:36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김지훈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김지훈 이들의 공통점은 안타깝게도 생활고를 겪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스타들이다.

우봉식은 지난 9일 오후 8시경 서울 개포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조사 결과 하루 전인 8일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우봉식은 1983년 MBC 드라마 '3840 유격대'로 데뷔했다. 그러나 KBS1 드라마 '대조영'에서 팔보 역으로 활약한 이후부터는 연기 활동을 이어가지 못하고 심한 생활고를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연예인들의 생활고 비관 자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KBS 2TV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 출연한 배우 정아율, SBS 드라마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한 경력이 있는 배우 김수진, 가수 김지훈 등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을 겪다 자살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너무 안타깝다",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봉식 정아율 김수진 자살 할 만큼 힘들었겠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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