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정 기자] 배우 손현주가 ‘쓰리데이즈’ 김은희 작가에 대해 무한 신뢰를 보였다.
손현주는 “1, 2회는 ‘쓰리데이즈’의 사건의 서막을 알렸다. 3회부터 본격적인 추격과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이 전개되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물샐 틈 없이 쓴 김은희 작가의 대본은 몇 번을 다시 읽어도 훌륭하고 감탄이 나온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은희 작가가 그려낼 다음 회의 스토리가 궁금해 기다려지게 된다”라고 전했다.
‘쓰리데이즈’는 거대 권력과 대결을 벌인다는 점에서 손현주가 출연했던 2012년 작 ‘추적자’와 비교되고 있다. ‘추적자’의 첫 방송 시청률은 9.33%였으나 연일 상승곡선을 그리며 22.6%로 종영됐다. 김은희 작가에 대한 손현주의 기대감이 높은 ‘쓰리데이즈’는 11.9%로 스타트를 끊었다. 때문에 ‘쓰리데이즈’의 시청률의 상승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현주는 2007년 출연작인 ‘조강지처 클럽’ 이후 ‘타짜’와 ‘이웃집 웬수’, ‘추적자’와 ‘황금의 제국’으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손현주는 ‘쓰리데이즈’에서 대통령 역 ‘이동휘’로 권력의 정점에 선 내면 연기를 펼치며 SBS 흥행불패신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손현주의 열연이 돋보이는 ‘쓰리데이즈’ 3회는 3월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 더블유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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