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자회사 실적 개선 기대-이트레이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4-03-19 08:45  

[ 이민하 기자 ] 이트레이드증권은 19일 LG에 대해 상장 자회사의 실적이 1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 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김준섭 연구원은 "최근 LG전자 등 상장자회사들에 대한 시장의 관점변화가 진행 중"이라며 "LG전자 등 자회사의 실적이 1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LG의 순자산가치 중 상장자회사인 LG전자 LG화학 LG생활건강이 차지하는 비중은 60%정도다.

김 연구원은 "LG전자의 올해 예상 영업이익 추정치(컨센서스)는 지난달 1조3700억 원에서 5.1% 증가한 1조4400억 원, LG화학은 1조9900억 원에서 1조9800억 원으로 변화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