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배우 유지태가 ‘만신’ 응원 상영회를 마련했다.
3월19일 유지태 소속사 측은 “유지태가 독립영화 응원에 다시 앞장선다”고 밝혔다.
이어 “그 동안 독립영화를 응원하고, 관객들에게 독립영화를 알리는데 힘을 쏟아 온 유지태가 영화 ‘만신’(감독 박찬경) 상영을 전석 구매하며 관객들을 초청해 함께 관람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지태는 영화 ‘두개의 문’(감독 김일란 홍지유) ‘낮은 목소리3-숨결’(감독 변영주) ‘가족의 나라’(감독 양영희) ‘힘내세요, 병헌씨’(감독 이병헌) 등 독립영화 응원을 위해 스스로 홍보대사를 자처해온 바 있다.
영화 ‘만신’은 이달 6일 개봉 후 독특한 소재와 구성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배우 김금화, 문소리, 류현경, 김새론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날 상영회에는 유지태의 무대인사와 더불어 ‘만신’ 박찬경 감독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예정돼있어 더욱 의미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보기 5탄-만신’은 이달 21일 오후 7시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 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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