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 주가는 오전 10시05분 현재 건 거래일보다 950원(2.95%) 내린 3마1250원을 기록했다. 삼환기업은 130원(4.29%) 떨어진 2900원을 나타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삼환기업이 2005년 한화생명 소유의 63빌딩 리모델링 공사 중 비자금을 조성 한 혐의를 경찰로부터 송치 받아 조사에 착수했다. 삼환기업은 수주 과정에서 한화 측에 수십 억원 대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의혹도 받고 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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