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43.19
0.90%)
코스닥
954.59
(3.43
0.3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중국 '별 그대' 열풍…삼성 '갤럭시S 5'에도 몰아친다

입력 2014-03-20 16:57   수정 2014-03-20 17:19


[ 김민성 기자 ] 종영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 내 신드롬을 일으킨 주인공 전지현과 김수현이 삼성전자 주요 제품 중국 광고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삼성전자는 20일 중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전지현과 김수현을 향후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제품인 '갤럭시S 5' 및 울트라(Ultra) HD TV, 태블릿 PC '탭', 냉장고 등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별에서 온 그대'는 중국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조회 건수만 25억 회를 넘는 등 최고 한류 드라마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 시장인 중국 공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지난 17일 중국 경제수도 상하이에서 2014년형 커브드 UHD TV 출시 행사를 열고, 세계 최대 105형 커브드 UHD TV 및 다양한 크기의 UHD TV 라인업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전지현과 김수현을 나란히 전속 모델로 내세워 중국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공감과 지지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재순 삼성전자 박재순 부사장은 "천송이-도민준 캐릭터로 중국을 매료시킨 전지현, 김수현과 동반 모델 계약으로 체결했다"며 "제품 홍보는 물론 젊은 중국 소비자가 삼성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친근하 데 느끼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민성 기자 mea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