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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남녀 1회 연장, 스토리에 영향 미치나… 애정전선 변경?

입력 2014-03-21 15:11  


응급남녀 연장

tvN 드라마 '응급남녀'가 1회 연장을 결정했다

tvN '응급남녀'의 윤현기 PD는 21일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1회 연장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tvN '응급남녀'는 6년전 이혼했던 오진희(송지효 분)와 오창민(최진혁)이 응급실 인턴으로 다시 만나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엉뚱하지만 가슴 따뜻한 휴머니즘을 지닌 오진희를 두고, 응급실 치프 국천수(이필모)와 전 남편 오창민이 삼각관계에 빠지며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고, 제작진은 1회 연장을 결정했다. 이어 윤현기 PD는 "송지효와 최진혁이 다시 만날지, 새로운 시작을 시작할지 아직 정해진 건 없다. 어떤 사랑이든 응급남녀가 전하고자 했던 '사랑'의 의미를 전할 것이다.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연장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응급남녀 1회 연장할 줄 알았다", "응급남녀 본방사수", "응급남녀 이제 곧 끝나는구나" 등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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