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마트가 여성화 자체브랜드(PB)인 '누오보(NUOVO)'의 봄 시즌 광고를 공개하고 관련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이는 TV 광고는 로퍼, 옥스퍼드 등 여성화 제품의 특징을 '리블리&러블리(LIVELY & LOVELY)'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광고 모델인 배우 윤승아가 말괄량이 삐삐 콘셉트로 변신해 누오보 신발이 화장품, 아이스크림, 화분과 같은 일상 생활 속 사물들로 쓰이는 영상을 연출한다.
누오보는 2005년 론칭된 ABC마트의 국내 단독 라이선스 보유 브랜드로, 20~30대 여성고객을 타깃으로 하는 오리지널 여성슈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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