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 서하준 언급 “될 때 까지 하는 남자”

입력 2014-03-21 16:07  


[박윤진 기자] 배우 이영아와 서하준이 ‘정글의 법칙’ 에피소드를 털어놔 눈길을 모은다.

3월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정글의 법칙’ 출연한 이영아와 서하준이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이영아 서하준에게 “두 사람이 ‘정글’ 가기 전에는 서로 모르지 않았나? 첫인상이 어땠나?”고 물었다.

이에 이영아는 “서하준은 드라마에서 워낙 지고지순한 역할이고 해고 정말 조용한 성격일 줄 알았다. 하지만 아니더라. 뭐를 시켰는데 안 되면 될 때까지 하는 성격이다. 촬영할 때 물고기를 못 잡았는데 잡을 때까지 하고 왔다. 8시간 동안 잡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하준은 “오기가 생겨서 하다보니 해가 저물었다. 원래 뭔가를 해내지 못하면 계속 떠오른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영아 서하준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영아, 서하준 ‘암세포’가 웃기긴 했지” “이영아 서하준 많이 친해졌나보다” “서하준 승부욕 엄청나구나” “이영아, 정글의 여신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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