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이날 발대식에서 고객봉사단 40여명에게 봉사단 위촉장과 봉사단증을 전달했다. 발대식 직후 고객봉사단은 서울 마포 지역 독거노인 50여명과 함께 도시락 데이트, 봄맞이 화분 만들기 등 올해 첫 봉사활동 시간을 가졌다. 고객봉사단은 매월 독거노인·장애인·아동·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신한카드 아름人 고객봉사단은 2007년 3월 발족 이후 고객 400여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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