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회 연구원은 "신한지주의 1분기 순이익은 531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와 비슷할 것"이라며 "분기말이 다가올수록 기대치가 조금씩 하락하고 있는데, 이는 예년에도 있었던 모습이어서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순이자마진(NIM)은 소폭 하락할 것으로 봤다. 1분기 NIM은 4분기 1.79%보다 0.02~0.03% 낮아지지만 계절적 요인 때문이라 실망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이다.
구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대형 은행주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투자가 유망하다"며 "경쟁사들에 비해 특별한 약점이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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