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2.11n 지원제품으로 2.4GHz의 주파수 대역을 사용한다. 2010년 이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표준 규격이다. 주로 스마트폰, 랩톱 등에 적용됐으나 최근 가전기기 및 자동차 등으로 응용 범위가 넓어졌다.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분야에서도 사용된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에 이어 유럽, 미국, 중국 등으로 판로를 넓힐 것"이라며 "게임기, 가전, 자동차, 오디오 등 신규 적용 분야로 틈새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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