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점식에 참석한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서안분행은 산시성에 진출한 최초의 한국계 은행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서비스와 함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중국유한공사는 2007년 말 현지 법인으로 전환했다. 베이징, 상하이, 동북3성 등에 총 20개의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약 70%가 중국 현지인이다.
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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