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63.14
1%)
코스닥
1,192.78
(4.63
0.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2013년 현금배당 12조원…2012년보다 5% 줄어

입력 2014-03-27 21:36   수정 2014-03-28 03:48

[ 강지연 기자 ] 경기 부진에 따른 실적 악화로 상장기업들의 연간 배당총액(보통주 기준)이 3년 연속 감소했다. 27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와이즈에프앤에 따르면 지난해 889개 상장사가 지급한 현금배당 총액은 12조4982억원으로 전년 대비 5.26% 줄었다. 배당 기업 수와 배당총액은 2010년(962개사, 15조2660억원)을 기점으로 매년 줄고 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지난해 배당총액은 12조3792억원에서 11조6686억원으로 6% 가까이 감소했다.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통령갤럭시앱솔릭스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