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어린이대공원 벚꽃
초여름 날씨인 주말에 이어 31일에도 20도를 웃도는 기온이 지속될 전망이다.
올해 서울 벚꽃은 평년보다 18일이나 앞당겨진 3월에 개화했다.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와 어린이대공원에는 활짝 핀 벚꽃을 보기 위한 가족·연인들로 북적였다.
시민들은 가벼운 봄옷을 입고 외출에 나섰으며 벌써부터 여름 옷을 꺼내 입은 사람들도 눈에 띄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여의도, 어린이대공원 벚꽃 구경하기 참 좋은 날씨다", "벌써 여름이 다가온 듯하네", "어린이대공원 벚꽃 조금 있으면 떨어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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