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기자 ] 동국실업은 2일 중국 자회사인 염성동국기차배건유한공사의 공장 예비부지 확보를 위해 106억 6100만원의 배당금 재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9%에 해당한다.
한경닷컴 김민재 기자 mjk110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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