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페이고'로 나라 곳간 지키자] 복지예산 급증 탓…정부 재정은 갈수록 '빡빡'

입력 2014-04-07 21:03  

[ 김우섭 기자 ] 한국 재정여건은 아직 양호한 편이지만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무엇보다 의무지출이 빠른 속도로 증가해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떨어뜨리고 있다. 의무지출은 고정비용처럼 한 번 증가하면 좀체 줄이기 어려운 예산 항목으로, 복지 지출이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기획재정부의 ‘2013~2017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따르면 정부의 재정지출 예산 가운데 의무지출 비중은 매년 평균 6.9%씩 증가해 2016년에는 처음으로 50%를 넘어설 전망이다. 의무지출 증가 속도가 빠른 것은 복지 예산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의무지출이 늘어나면서 국가채무는 지난해 480조3000억원에서 2017년 610조원으로 27% 증가할 전망이다.

세종=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