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살이 가장 거세지는 사리때(대조기)에 접어들어 수색작업이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다이빙벨은 현재 사고 해역에서 대기 중이다.
바지선에는 실종자 가족 2명도 현장 수색·구조작업 과정을 지켜보기 위해 동승했다.
다이빙벨 안에는 알파 소속 잠수사 2~3명이 탈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 관매도 근처 해상에서 실시했던 테스트에서는 잠수사 3명이 탑승해 바닷속 2m가량 들어가 통신상태 등 기본적인 성능점검을 했으며 별다른 이상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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