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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19금 토크 수위 어땠나 봤더니…'헉'

입력 2014-05-02 10:02  


라미란 19금 토크

배우 라미란이 19금 폭탄 발언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tvN '현장토크쇼 TAXI'(이하 택시)'에 출연한 라미란은 2세를 갖게 된 비화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라미란은 "남편이 과거 매니저를 했었는데 2002년에 음반 쪽이 불황이 닥쳐서 매니저를 관뒀다"며 "저는 연극을 하고 있던 때라 연봉이 몇백도 안 될 때다. 둘 다 수입이 없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1년 정도 신혼생활을 하고 아이를 가졌다. 애를 낳자마자 친정으로 들어갔다. 친정살림을 3년 하다가 시댁에서 1년 반을 살았다"고 당시 어려웠던 상황을 설명했다.

2세 계획을 세운 것이냐는 물음에 라미란은 "내가 술을 먹어서 기억이 안 난다. 신혼 생활도 충분히 했으니까"라며 '삐' 처리를 할 수 밖에 없는 음담패설로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라미란은 "그렇게 해서 바로 임신을 한 거다"며 "애가 나올 때쯤에는 상황이 더 힘들었다. 전기세도 못 낼 때였다. 수입이 아무것도 없었다. 7~8년 정도 그랬다”고"말했다.

최근 높아진 인기 덕에 살림이 괜찮아진 것 아니냐는 MC들의 질문에 라미란은 "사실 아직까지 힘들다. 사람들이 돈 많이 벌겠다고 하는데 무슨 소리냐. 아직도 빚을 갚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미란, 신동엽의 뒤를 잇겠다", "라미란 거침이 없네", "라미란, 방송에서 19금으로 많이 편집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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