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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유인나 결별설에 YG "스케줄 상 참석하지 못했을 뿐"

입력 2014-05-06 15:41  


지현우 유인나

배우 지현우가 군복무를 끝내고 전역한 가운데 지현우 유인나 커플 근황에 대한 궁굼증이 커지고 있다.

지현우는 6일 오전 강원도 원주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전역식을 갖고 병영문을 나섰다. 2012년 8월 현역병으로 입대한 지현우는 20여개월간 연예 병사가 아닌 일반 병사로 복무했다.

이날 지현우의 연인 유인나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지현우는 유인나에 대한 질문에 "곤란하다"고 대답을 회피해 화제가 됐다.

그러나 유인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을 뿐 두 사람 사이에서 일신상의 변화는 없다”고 말해 결별설은 일단락됐다.

'지현우 유인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현우 유인나, 유인나 고생했네" "지현우 유인나, 답하기는 왜 곤란하다고 했을까" "지현우 유인나, 오래갔으면 좋겠다" "지현우 유인나, 대답 회피한 건 부담스러워서 그런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인현왕후의 남자' 제작진)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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