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layStation® 역사상 가장 성공한 프랜차이즈인 그란 투리스모의 15주년을 기념하여, 크리에이터이자 Polyphony Digital Inc.의 대표인 야마우치 카즈노리는 정상의 자동차 회사들에게 게임을 위해 자동차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게임을 위한 혁신적인 컨셉트카를 만들기 위해 BMW의 디자인팀이 모여 만든 가상의 자동차는 그란 투리스모 6(GT6)의 온라인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야마우치 카즈노리는 'BMW가 어떤 차를 만들어 올지 매우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보낸 Vision GT는 한눈에 BMW라고 알 수 있는 스포츠카로, BMW의 DNA를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이 Vision GT가 의문의 여지 없이 BMW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우선 컴팩트한 사이즈와, 와이드한 프론트와 리어 오버펜더입니다. 과거의 각진 모습을 담았지만 여전히 모던하고 우아한 곡선도 가졌습니다'라고 코멘트했다.</p> <p>BMW 그룹 디자인의 바이스 프레지던트인 아드리안 판 호이동크는 '디자인에 대한 열정과 순수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야마우치 씨와 BMW 그룹은 같은 가치관을 공유하기 때문에, 이 프로젝트는 저희에겐 의미가 크다'며 '최초의 가상 BMW 컨셉트카를 GT6에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p> <p>BMW Vision Gran Turismo 자동차 소개</p> <p>1970년대 투어링카 선수권 대회에서 대활약을 펼쳤던 BMW. 그 당시의 흥분과 열기를 현대에 되살리기 위해 BMW 디자인 팀이 Vision Gran Turismo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낸 것이 바로 이 현대적인 로드 레이서다.</p> <p>완벽한 프로포션과 매끈한 실루엣은 가만히 서 있어도 속도가 느껴진다. 프론트와 리어의 스포일러는 공력 제어를 통해 최적의 다운포스를 만들어 내어 저항을 줄일 뿐만 아니라, 탄소섬유를 사용하여 차량의 경량화에도 한몫 했다.</p> <p>
보디 전체를 두른 BMW M 컬러링은 차량의 에어로 다이내믹스를 강조하는 동시에 BMW 모터스포츠의 영광과 긍지를 표현하고 있다.</p> <p>투입된 테크놀로지에도 한치의 타협이 없다. M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쏟아 부은 파워풀한 3L 직렬 6 엔진은 404 kW(549ps) / 6200rpm ~ 7300rpm이라는 압도적인 파워를 뿜어내며, 1900rpm에서 680 Nm(69kgm)이라는 피크 토크를 만들어 낸다. 넘치는 힘을 리어 액슬로 전달하는 시퀀셜 6단 트랜스미션은 스티어링 컬럼의 시프트 패들로 조작할 수 있다.</p> <p>뛰어난 파워트레인을 갖춘 만큼, BMW Vision Gran Turismo는 1180kg에 불과한 극적으로 가벼운 중량과 이상적인 전후 50:50 중량배분을 실현시켰다. BMW의 레이싱 혈통과 첨단 테크놀로지를 융합시킨 인상적인 이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드라이빙 본능을 자극한다.</p> <p>한경닷컴 게임톡 김신우 기자 mtau1625@gmail.com</p>
'유나이트 코리아 2014' 티켓 판매도 전에 환불!?
PS 웹스토어, 'SEN online store' 28일 열린다
'유니티5'의 모든 것, 유나이트 코리아에서 확인하자!
[특별기고] '개발과정 독립' 없으면 인디게임 아니다
PS4, 4개월만에 전세계 700만대 '아니 벌써?'
게임톡(http://www.gametoc.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