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유리 기자 ] 대한항공은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 강당에서 사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콘서트' 행사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한마음 콘서트는 대한항공이 업무적으로 연관된 부서들끼리 묶고 공연을 통해 부서간 친목과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는 행사다.
대한항공은 올해 초 ‘한마음’을 화두로 제시하고 지난 2월 대형하트 조형물에 명함을 붙이는 론칭 행사를 한 바 있다. 이후 부서간 수호 천사로 도움을 주는 ‘한마음 마니또’, 상호 결속을 공고히 하기 위한 사내 한마음 게시판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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