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사진)는 21일 오후 7시30분 서울 종로구 문호아트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중국 바로 알기’ 특별강연회를 연다. 이 강연은 ‘G2시대, 중국이 가는 길을 묻다’ ‘중국 외교의 전환과 한반도 통일’ 등을 주제로 다음달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열린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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