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여배우 김성은과 박수진의 감각적인 뷰티 & 보디 화보가 공개됐다.
맛집 탐방 프로그램 <테이스티 로드>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김성은과 박수진은 '엘르' 패션 화보를 통해 그녀들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화보 속 두 사람은 루스한 느낌의 화이트 셔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몸매종결자임을 인증했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김성은과 박수진의 몸매관리 시크릿 노하우와 삶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비결을 언급했다.
박수진은 "얼마 전부터 김성은과 같이 운동을 시작했다"며 "치열하기보단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서 한다"고 차별화된 운동 습관을 밝혔다. 또한 김성은은 "삶의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안정감이 중요하다"며 건강한 내면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건강한 외면과 내면의 소유자 김성은과 박수진. 그녀들의 화보와 인터뷰는 20일 발행된 '엘르' 6월호와 엘르 공식 홈페이지(www.elle.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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