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낙폭 확대…2010선 '위협'

입력 2014-05-26 09:53  

[ 정혁현 기자 ]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탓에 2010선을 위협받고 있다.

26일 오전 9시4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12포인트(0.35%) 하락한 2010.05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약보합으로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지수는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며 낙폭을 확대해 사흘 만에 2010선 밑으로 떨어졌었다. 이후 낙폭을 조금 만회해 2010선 초반에서 횡보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18억원, 5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108억원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대장주 삼성전자를 비롯해 현대모비스 포스코 한국전력 삼성전자우 NAVER 신한지주 등이 모두 내림세다. SK하이닉스 기아차는 오르고 있다. 현대차는 보합권을 맴돌고 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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