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9시12분 현재 NAVER는 전날보다 5000원(0.675) 오른 75만원을 기록중이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다음 카카오 합병으로 인한 네이버 사업환경 변화는 전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 애널리스트는 "네이버 사업환경 영향 여부를 논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며 "전날 네이버의 주가 하락은 70만원대에서 숨을 고르고 있는 시점에 다음 카카오 합병이 다소의 심리적 영향을 미치는 주식시장 고유의 속성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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