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으로 유일하게 뽑힌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와 같은 11위에 자리했다.
포브스는 올해 세계를 주름잡는 정·재계 인사와 억만장자, 대중연예인을 망라해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여성 100명을 추려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독일 통일 후 2005년 동독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총리에 오른 메르켈 총리는 지난해 9월 국회의원 선거에서 승리해 3선에 성공해 국내외에서 신임받는 정치인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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