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욱 이다해 빅스
배우 이동욱과 이다해가 아이돌 그룹 빅스의 컴백을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과 이다해는 6명의 빅스 멤버들과 V(브이)자를 한 채 나란히 서서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은 빅스 멤버 엔이 이동욱, 이다해와 함께 '호텔킹'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빅스는 `호텔킹` 촬영 소식을 듣고 이동욱과 이다해의 대기실을 직접 찾아가 싸인이 담긴 앨범을 전달했으며, 이에 이다해는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호텔 노아. 앨범을 냈다고 멤버들과 함께 멋진 모습으로 제 대기실에 찾아왔네요. 빅스 파이팅`이란 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이동욱 이다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동욱 이다해, 호텔 직원이 아이돌이었구나" "이동욱 이다해, 빅스 컴백하는구나" "이동욱 이다해, 이다해 흰 원피스 너무 잘 어울린다" "이동욱 이다해, 이동욱 꿀리지 않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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