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권 연구원은 "최근 라인의 연내 IPO 가능성이 잇따라 보도됐다"며 "NAVER가 라인의 해외 증시 IPO를 고려 중인 것은 분명하고,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기 위한 재원 마련과 인지도 제고가 가장 큰 목적"이라고 말했다.
연중 라인의 IPO 흥행과 그 이후 주가 양상은 NAVER의 2분기와 3분기 실적에 대한 평가에 의해 결정될 것이란 판단이다.
김 연구원은 "오는 8월 초 있을 2분기 실적발표 전까지 IPO 관련 공식 뉴스가 없다면 이는 부정적 변수"라며 "반면 2분기 실적발표 이전에 라인 IPO 일정이 구체화되고 주가가 하락한다면 최고의 진입 시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