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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 선처 “또래 여학생인 점 감안”

입력 2014-06-11 15:34  


[박윤진 기자] 에프엑스 설리가 악성 루머 유포자를 선처하기로 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3월 말경, 소속 아티스트 설리와 관련해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거짓으로 인한 악성 루머가 온라인상에 확산됨에 따라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

6월11일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해 “해당 루머를 인터넷에 최초 유포한 자 및 관련자를 사이버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관할경찰서에 고소했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SM 측은 “관할경찰서의 수사협조로, 이번 악성 루머를 최초 유포한 자를 확인하였으며 유포자는 사실이 아닌 허위 내용으로 악성 루머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이 범죄행위임을 깨닫고 깊이 반성하며 재발방지를 약속했다”고 전했다.

또한 “당사는 유포자가 악성 루머를 만들어 유포한 것에 대해 설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 잘못을 뉘우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고, 본인 또래의 여학생인 점을 감안해 유포자를 선처해주고 싶다는 설리의 의사를 존중, 금번 사건에 대해 6월 10일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번 고소 취하는 예외적인 건으로 설리와 관련해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악성 루머로 확인된 내용을 추가 유포하거나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며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및 가족들에게 고통을 주는 이러한 불법 행위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알렸다.

한편 3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설리가 스트레스성 복통으로 응급실에 가 치료를 받은 게 사실이 아니라는 악성 루머가 퍼지며 설리가 곤욕을 치룬 바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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