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12일 모스크바에서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오븐 등 프리미엄 가전 신제품을 선보이며 러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날 선보인 신형 양문형 냉장고는 음료수 등 자주 꺼내는 품목을 별도 보관하는 수납공간을 확보했고, 세탁기는 물 사용량을 40% 줄이는 등 현지시장 맞춤형으로 개발됐다. 청소기는 스틱형 청소기에 핸디형을 결합한 무선 핸디스틱청소기와 센서로 거리를 측정해 사용자를 따라다니는 기술을 적용한 로보싸이킹 등을 내놨다.
박영태 기자 py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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