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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억 벌던 김성수, 전처 칼부림 사망 이후 근황이…

입력 2014-06-18 16:19   수정 2014-06-20 10:41


가수 김성수가 딸의 고백에 눈물을 흘렸다.

하루에 1억 원을 벌 정도로 90년대 가요계를 휩쓸었던 인기 그룹 쿨의 김성수가 딸과 함께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픈 상처와 생활고를 딛고 요식업으로 승승장구하며 제 2의 인생을 사는 김성수가 딸의 고백에 눈물을 보였다. 형편이 좋지 않아 외동딸을 할머니 집에 맡길 수 밖에 없었는데 딸 김혜빈 양은 그 당시를 떠올리며 "아빠가 보고 싶어도 꾹 참아야 해요"라고 말했다.

김성수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딸의 속마음과 그에 대한 미안함에 결국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으며, 급기야 녹화 중단까지 이르렀다고 전해졌다.

앞서 2012년 10월 한 주점에서 술 취한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김성수의 전처가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져 충격을 안긴 바 있다.

험난한 인생을 살아온 김성수 부녀의 사연은 오는 19일 오후 채널A '집 나간 가족'에서 공개된다.

사진 = 채널A 제공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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