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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과거 스캔들 상대 결혼 다가오자…

입력 2014-06-19 00:21  


배우 김지훈이 최근 잇따라 불거진 열애설을 두고 연막작전을 펼쳐 팬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김지훈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난 5월 조여정이 출연 당시 언급했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조여정은 "김지훈의 스캔들 상대들 중 나는 아니다"라고 못박으며 후보군을 구혜선, 임정은, 이수경으로 좁힌 바 있다.

이에 김지훈은 이날 방송에서 "조여정 씨가 거짓말을 했을 수도 있지 않나"라며 "확률은 다시 넓어진 거다"라고 엉뚱한 답을 내놓아 MC들이 혀를 내두르게 했다.

또한 김지훈은 "여기서 꼭 얘기할 의무가 없다"며 "조여정을 다시 넣어도 된다. 그래야 확률이 높아지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임정은이 이달 중 결혼을 앞둔 점에 대해서도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며 4차원 매력을 발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지훈은 스캔들에 당사자에게 항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내게 입조심 하라고 하더라"며 "앞으로는 스캔들 상대들을 더욱 늘려 사람들이 맞출 수 없게 할 예정이다"고 말해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에 시청자들은 "김지훈, 예측할 수 없는 입담", "김지훈, 인생을 걸고 방송하네요", "김지훈, 뭔가 매력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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