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송희 기자] 배우 공효진이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6월19일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금일 보도된 공효진씨 교통사고에 대하여 현재 상황을 말씀 드린다”며 “공효진씨는 사고 이후 서울 인근 병원으로 이동, 입원 치료 중이며 검사 결과 왼쪽 팔 골절과 무릎의 통증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팔은 골절로 인해 현재 수술을 앞두고 있으며, 수술 이후 휴식을 취하며 경과를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다. 현재, 사고 차량에 동승한 스태프들 또한 치료와 함께 병원에서 입원하여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 합류 시기는 현재 드라마 팀과 조율 중에 있음을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공효진은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이동하던 중 앞서가던 화물차를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뒤이어 오던 화물차가 공효진이 탄 승합차를 추돌하면서 3중 추돌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 교통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공효진 교통사고 큰 일 아니길” “골절까지 겪다니 걱정이네요. 공효진 교통사고 철렁했어요” “공효진 교통사고라니. 얼른 건강 회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TV는 리뷰를 싣고] ‘너포위’ 두 사람의 오해, 이제야 풀어질까요?
▶ [w위클리] 서인국, tvN 고등학생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 [포토] 이기광-강호동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얼굴크기!'
▶ [인터뷰] 정하은, 짧지만 강렬 ‘행오버’의 치명적 비밀병기
▶ 성유리, 안성현 열애 공식 인정 “6개월 전부터 교제 중”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