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50.44
0.98%)
코스닥
1,164.41
(30.89
2.7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은행 위상 추락, 세계 100대 은행권 국내 은행 5개 그쳐

입력 2014-07-01 06:22  

작년 말 세계 100대 은행에 포함된 국내 은행은 5개에 그쳤다. 중국을 중심으로 세계 주요 은행들의 순이익은 사상 최대 수준으로 늘었지만 국내 은행들은 감소했다.

1일 한국은행이 입수한 영국 '더 뱅커(The Banker)'의 '세계 1000대 은행 순위 집계'에 따르면 작년 말 현재 자기자본(보통주에 자본·이익잉여금을 추가한 기본자본) 기준 세계 100위권 안에 든 국내 은행은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산은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5개였다.

2012년 말과 비교해 1개가 줄었다. 83위이던 농협금융지주가 104위로 21계단 밀려난 데 따른 것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