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9시13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800원(0.84%) 오른 9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매수 창구 상위에는 씨티그룹, 노무라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가 대거 포진돼 있다.
7월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가 시작된데다 최근 중국 경제지표 호조로 중국인 관광객이 유입되면서 호텔신라가 실적 개선을 이룰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오는 10월 창이공항 면세점 운영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을 확대할 것이라는 전망도 호재로 작용 중이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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