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god의 8집 앨범이 공개되면서 실시간급상승검색어에 오른 메건리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7월7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지오디 정규 8집 ‘Chapter 8’의 메인 타이틀곡 ‘우리가 사는 이야기’에 메건리는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메건리는 2010년 MBC ‘위대한 탄생 시즌1’에 참가해 탈락했으나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을 받았고 뒤 이어 시즌2에서도 활약했다. 현재 김태우의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에 소속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7월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god 오빠들이 돌아왔어요!”라는 단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메건리는 “정말 큰 영광으로 감사하게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번 앨범에 선배님들과 한 곡을 피처링하게 됐어요~”라고 밝히며 영광스러운 기분을 전하기도.
최근 한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와 화보도 새삼 주목된다. 화보에서 그는 양갈래 머리와 피치 블러셔&옐로 셰도 메이크업에 체크셔츠와 핫팬츠로 발랄함을 보여주었다. 한국 나이로 갓 20살이 된 메건리는 신인답지 않은 능숙함과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는 후문.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PD 김태우를 언급하기도 했다. 메건리는 “친오빠 처럼 정말 다정하신데 프로듀서로서는 굉장히 까다로운 분이세요. ‘8dayz’ 노래를 녹음하는데 일절만 5~6시간이 걸렸거든요. 총 한 달에 거쳐 완성된 곡이에요. 힘들기도 했지만 덕분에 음악적으로 정말 많이 배운 것 같아요”라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한 번은 god 선배님들과 사무실에서 처음 마주쳤는데 윤계상 선배님을 뵙고 깜짝 놀랐어요. 실제로 만나니까 너무 멋있었거든요”라고 털어놓으며 god 멤버에 대한 팬이자, 동경의 마음을 품은 순수한 소녀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메건리는 5월 데뷔 싱글 ‘8dayz’로 정식 가수 데뷔를 했다. (사진제공: bnt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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