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hankyung.com 클릭…10분이면 여러분도 'IoT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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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08 20:54   수정 2014-07-09 04:44

iot.hankyung.com 클릭…10분이면 여러분도 'IoT 전문가'

한경 인터랙티브 뉴스 'IoT 빅뱅이 온다'


[ 박병종 기자 ]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기억하는가. 2002년 만들어진 이 영화의 배경은 2054년 미국 워싱턴DC. 지금으로부터 40년 뒤다. 주인공은 허공에 손을 휘저으며 각종 자료를 찾아본다. 자동차는 운전자가 없어도 스스로 달리지만 서로 충돌하지 않는다.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 기술을 통한 정확한 공간 인식 덕분이다. 2010년대 스마트폰 보급과 함께 모바일 빅뱅이 일어났다. 2020년대엔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된 IoT 세상이 올 전망이다. 한국경제신문은 독자들에게 IoT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인터랙티브 뉴스(멀티미디어형 보도) ‘IoT 빅뱅이 온다’를 9일 선보인다.

IoT(사물인터넷)세상 속으로 …

IoT는 정보통신기술(ICT) 업계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기술. 유·무선 통신망으로 연결된 기기들이 센서 등을 통해 수집한 정보를 주고받으며 스스로 일을 처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처럼 축약한 설명은 추상적이고 복잡해 이해하기 어렵다. ‘IoT 빅뱅이 온다’ 기획은 이런 문제 의식에서 출발했다.

기사는 총 3장이다. 1장은 IoT의 개념을 소개한다. IoT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모션그래픽과 IoT 개념의 창시자인 케빈 애슈턴 벨킨 청정기술부문 사장과의 인터뷰 등을 담았다. 2장에선 2020년 가상 인물의 일과를 통해 다가올 IoT 세상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3장에선 이미 현실화한 IoT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각 장마다 텍스트 기사 이외에 다양한 인포그래픽과 전문가 인터뷰, 동영상 등을 넣었다.

동영상·사진 클릭하면 구체적 정보가

IoT에 대해 깊이있게 알고 싶거나 한국경제신문이 새롭게 선보이는 인터랙티브 뉴스를 체험하고 싶다면 PC로 ‘IoT 빅뱅이 온다’(iot.hankyung.com) 사이트에 접속해 보자. 첫 화면의 중앙 아래에 있는 역삼각형의 시작(Start) 버튼을 누르면 기사를 읽을 수 있다. 인포그래픽과 동영상, 그림, 사진 등을 클릭하면 더욱 풍부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1장에선 기사 중간에 있는 ‘케빈 애슈턴(인터뷰)’을 클릭하면 IoT 개념의 창시자인 애슈턴 사장과의 인터뷰를 국문과 영문으로 동시에 읽을 수 있다. 2장에선 베개에서 들려오는 알람 소리로 일과를 시작한 주인공이 드론(무인 헬기)으로 배달된 택배를 받고 잠들 때까지의 이야기가 시간 순서대로 펼쳐진다. 이야기 중간에 등장하는 IoT 기기의 명칭을 클릭하면 더욱 상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다. 3장에선 구글 무인자동차 등 이미 현실에 적용되고 있는 IoT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마지막 ‘이런 IoT도 있어요’ 코너에선 스마트 개목걸이, 스마트 기저귀, 스마트 칫솔 등 참신한 IoT 기기들을 볼 수 있다.

PC버전 이어 모바일 버전도 곧 서비스

‘IoT 빅뱅이 온다’는 한국경제신문과 한경닷컴 등 한경미디어그룹의 자체 역량만으로 제작했다. 현재는 PC에 최적화해 제작했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선 동영상 등이 안 보일 수 있다. 한경은 조만간 모바일 버전도 제작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작년 10월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한 프리미엄 뉴스 플랫폼 한경플러스(plus.hankyung.com)를 만들어 디지털 미디어 혁명을 선도한 한경은 앞으로 인터랙티브 뉴스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박병종 기자 dda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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