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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뇌수막염 이어 고경표도 입원…고열-두통에 퉁퉁 부은 얼굴 '안쓰러워'

입력 2014-07-09 22:12  


윤계상 뇌수막염-고경표 입원

그룹 god 멤버 윤계상과 배우 고경표가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8일 "윤계상이 7일 오전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며 "현재 많이 호전된 상태로 며칠 더 입원하며 휴식을 취한 뒤 콘서트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9일 새벽 고경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굳밤. 다신 마주치지 말자 뇌수막염…윤계상님도 쾌차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쇼파 위에 누워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앞서 고경표는 뇌수막염으로 벌겋게 퉁퉁 부은 모습을 공개해 많은 팬들을 안타깝게 한 바 있다.

고경표의 소속사 필름있수다 측은 "고경표가 8일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으로 입원했으며 다행히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윤계상과 고경표의 뇌수막염 입원에 누리꾼들은 "윤계상 뇌수막염, 고경표까지 입원했다니", "윤계상 뇌수막염, 고경표도 입원했을 줄이야", "고경표 입원, 윤계상 뇌수막염 정말 안타깝다", "고경표 입원, 윤계상 뇌수막염 빨리 나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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