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찬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SKC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895억원, 384억원으로 전년대비 9%, 25% 증가할 전망"이라며 "이는 시장 추정치인 영업이익 371억원을 웃도는 긍정적인 실적"이라고 밝혔다.
3분기에도 실적 개선이 지속되는 등 올해에는 실적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우레탄 수요확대에 따른 화학부문 이익증가, 연결 자회사 실적개선 덕분"이라고 풀이했다.
2015년 실적호전은 PET필름이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선제적인 증설을 통해 판매물량은 이미 증가했다"며 "공급과잉이 완화되며 내년 PET필름 수익성은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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