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9시4분 현재 두산은 전날보다 2000원(1.70%) 오른 11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은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연료전지업체 퓨얼셀파워를 합병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퓨얼셀파워 주식 1주당 두산 주식 0.115주의 비율로 합병을 진행한다.
퓨얼셀파워는 연료전지 생산 및 판매 업체로 지난해 매출 170억 원, 영업이익 37억 원을 올렸다. 국내 주택용 연료전지 시장 점유율은 80%에 달한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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