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블레이드, 한콘진 2014년 2분기 '이달의 우수게임'

입력 2014-07-11 11:32   수정 2014-07-11 15:02

<p>네시삼십삼분(대표 양귀성, 소태환, 이하 4:33)은 11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액션스퀘어(대표 김재영)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for Kakao'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전자신문, 더게임스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은 출시 초기의 국산 게임 중 기획·그래픽·음향·작품성 등이 우수한 게임을 발굴해 시상하고 게임의 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997년 시작된 이래 18년간 약 300여 편을 선정해 지원해왔다.

'블레이드 for Kakao'는 국내 최초 언리얼엔진3를 사용해 현존 최고의 그래픽과 타격감, 플레이 내내 화면을 수놓는 특수효과 등 기기의 한계를 뛰어 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모바일 RPG로 기존 유행하던 자동사냥 방식을 버리고 버추얼 패드를 전면에 배치해 조작과 액션의 재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 '블레이드 for Kakao'는 각기 다른 테마의 6개 지역 100여개의 스테이지는 물론 몬스터가 쏟아져 나오는 100층 규모의 무한던전 등 PVE 콘텐츠에 일대일, 5대5, 최대 10인이 동시에 대전하는 난투장 등 실시간 PVP(유저 간 전투) 콘텐츠까지 구현했다.

지난 4월 22일 출시된 '블레이드 for Kakao'는 액션 RPG 중 가장 빠른 기록인 40일만에 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5월에는 국내 서비스 성적 만으로 전 세계 구글플레이 매출 4위를 기록했다. 또 7월 11일 현재까지도 국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서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김재영 액션스퀘어 대표는 '2년 전, 5명이 시작한 액션스퀘어의 첫 작품 '블레이드 for Kakao'가 이 자리까지 올라올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이다. 콘솔과 PC온라인에 이어 모바일까지 플랫폼은 끊임없이 변하고 앞으로도 바뀌겠지만 '재미'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 '재미'라는 것에 공감하고 물심양면으로 함께한 4:33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블레이드 for Kakao'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차세대게임콘텐츠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며 한 차례 우수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p> <p>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p>

'블레이드' 대박 4:33, 깜짝 5살 생일상 '시선집중'
블레이드, 40일만에 300만 다운 '누가 막으랴'
'블레이드', 한국만 서비스로 전 세계 매출 4위 '우뚝'
4:33 '블레이드', 얼음의 여왕과 시원한 여름을 보내자
4:33 '블레이드' 논란 지하철광고 당일 퇴출 '눈길'

게임톡(http://www.gametoc.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