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만석이 방송에서 딸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오만석은 딸을 공개한 이유에 대해 "웬만하면 딸을 방송에 노출시키지 않으려 했다"면서 "근데 예능을 하다 보니 내가 내 스스로 내 이야기를 숨기고 남의 이야기를 듣는게 이치에 안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먼저 열어놓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무조건 딸에게 먼저 물어본다. 그래서 간단한 사진 정도가 공개된 것 같다"며 "그 사진도 한 3년 이상 된 사진이다. 지금은 더 커서 숙녀티가 날 정도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영자와 오만석의 찰떡 호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매주 화요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사진 제공 = CJ E&M)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