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신사업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뽑아 소재분야 연구개발 역량을 키우겠다는 포석이다. 자동차 경량화 부품 및 고분자 소재 분야 연구 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이번 면접에는 오장수 사장, 이민희 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해외 현지 채용 행사를 올해에만 세 번째 열었는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인재 경쟁력을 키울 것”이라며 “국내에서도 물론 우수한 인재를 뽑기위해 공채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G하우시스의 하반기 공채는 9월에 열릴 예정이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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