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어디로 떠나야할까? 어딜 가야 이 더위를 잠시나마 해소할 수 있을까? 아키에이지와 이카루스가 해답을 제시한다. </p> <p>'시원한 바다가 보고 싶다' 당황하지 말고 아키에이지 하나로 끝!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는 대륙과 대륙을 아우르는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만큼, 그 사이에 있는 바다와 관련된 콘텐츠도 충실하다.</p> <p>여느 게임에서나 볼 수 있는 수영복은 물론이고, 해변에 지을 수 있는 수상가옥처럼 자신 만의 휴양지를 가질 수 있다. 여차하면 배를 띄우고 바다로 모험을 떠날 수도 있고, 잠수정을 타고 바다 속을 누빌 수 있다. 바다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크라켄과의 사투도 또 다른 재미요소다.
'아키에이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16일로 예정된 1.7 업데이트 '하제의 예언: 레비아탄'을 통해 바다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는다. 함께 바다를 누빌 선박을 개조해서 꾸밀 수 있는 선박개조, '고요한 바다의 소용돌이 섬'에서 다수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벌이는 점령전 콘텐츠 '심연의 습격'이 추가된다.
또한 업데이트의 이름이기도 한 신규 레이드 몬스터 '레비아탄'과 신규 해상 몬스터인 '유령선'과 강화 버전인 '델피나드 유령선'이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레비아탄은 크라켄보다 훨씬 크고 강력하며, 중형 범선을 제작할 수 있는 도면을 비롯해 다양한 신규 장비를 얻을 수 있다. 여기에 시체를 해안으로 인양하면 명예 점수와 강화 효과 등의 보너스도 노릴 수 있다.
올 여름에는 휴양부터 점령전, 대규모 레이드까지 바다에서 못하는 게 없는 '아키에이지'와 함께 시원한 바다로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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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은 것이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라고 할 수 있다. '한여름에 눈이 내리면 좋겠다.'는 생각도 이와 마찬가지리라. '시원하면 좋겠다'가 어쩌다가 '눈이 왔으면 좋겠다'까지 간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위메이드의 이카루스에서라면 이러한 바람을 이룰 수 있다.
지난 5월, 6월 업데이트로 열린 신규 지역 '파르나의 땅'은 이카루스 세계관의 4대 주신 중 하나인 물의 여신 '파르나'가 만든 땅으로 물과 생명이 넘치는 풍요로운 땅이라는 설정이다. 파르나의 땅에는 '갈대바람 마을'과 '해적단 기지'처럼 눈이 내리는 지역과, 그리고 파르나가 만들어 낸 종족인 '무라미'가 살고 있는 '생명의 호수'와 같은 물로 가득찬 지역이 공존해 보기만 해도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지하수로를 모티브로 한 인던인 '베일에 싸인 동굴'이나 가장 난이도가 높은 인던이자 온통 얼음으로 가득한 '파를라크 얼음 성채'와 같은 던전들에서도 시원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p> <p>단, 가장 난이도가 높은 인던인 만큼, 레벨업을 충분히 하고 마음이 잘 맞는 파티원들과 함께 떠나길 바란다. 혼자서 갔다가는 파를라크 얼음 성채의 몬스터들에게 시원함을 넘어 혹독한 겨울 추위를 맛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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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이카루스' 파르나 파트2, 얼어붙은 대륙이 열린다
'이달의 G-Rank 시상식', '이카루스', 5월의 주인공은 바로 나!
위메이드, '이카루스' THE 파르나 PART.2 즐길 준비 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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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올 여름은 '레비아탄'과 '유령선'으로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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