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63.92
1.32%)
코스닥
968.36
(13.77
1.4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군도’ 강동원 “이전 악역들과 조윤 역의 차이점? 자의적인 악행”

입력 2014-07-14 18:49  


[최송희 기자] 배우 강동원이 전작의 악역들과 ‘군도’ 조윤의 차별성을 언급했다.

7월14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감독 윤종빈) 언론 시사회에서는 윤종빈 감독을 비롯해 하정우, 강동원, 이성민, 조진웅, 윤지혜, 마동석, 정만식, 김성균, 김재영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강동원은 “전작에서 악역들을 몇 번 해봤다. 지난 작품들에서 연기한 악역들이 수동적이었다면 이번 조윤은 자의적으로 악행을 저지르는 인물이다”라고 차별성을 말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한 한이 있는 인물이다. 전작과 비교한다면 그런 것들이 다르다고 말할 수 있고, 액션의 난이도도 이전보다 더 높아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타당한 이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타인의 목숨을 빼앗고 악행을 저지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측면에서 조윤이 사연이 깊다고 하더라도 악역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지배층 내부의 권력다툼 일색인 기존 사극과는 달리 백성의 시각에서 그려낸 작품이다. 내달 23일 개봉.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리뷰] 흘러간 가수 god의 흘러가지 않은 12년
[w기자까톡] 몸과 마음을 다하여···윤두준-김인권 편 
[w위클리] 국경 없는 경쟁, 외국인 방송인의 한계는 어디? 
[w위클리] ‘군도’ ‘명량’ ‘신의 한 수’ 다시 만난 감독과 배우, 통할까?
[w결정적한방] 홍명보의 ‘B급 발언’부터 홍석천의 ‘이상형 고백’까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